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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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19 - 걷는 시체들



제목: 걷는 시체들 - The Walking Dead (스팀 스토어)
출시: 04/2012
제작사: Telltale Games (개발, 유통)

(이하는 모두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의 숫자들입니다)
플레이 시간: 28 시간
순위: 43
엔딩 도달 여부: 1-2회?
DLC 소유 여부: 무
달성 스팀 어치브먼트: 48/48 (100%)

스포없는 엔딩감상

소감: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린ㅠㅜ 개발사 텔테일 게임스의 첫 초대박히트작 걷는 시체들(또는 워킹 데드)의 첫 시즌입니다. 당시로서는 정말 획기적인 게임 디자인과, 선택 하나하나가 주는 게임 내의 변화들("Kenny will remember that")이 주는 중압감, 그리고 유명 미국 드라마의 잘 구축된 세계관 속에 구현된 가슴을 후벼 파는 애절한 스토리와 공감 가는 다양한 캐릭터들까지, 여러 부분에서 놀라운 작품입니다. 이 작품을 처음 플레이 할 때의 충격은 비디오 게임이라는 매체에서 흔치 않은 감정이었죠.

그럼에도 불구하고, 이 시즌 1을 플레이 한 후 그 뒷 시즌들은 모두 구입만 하고 아직 플레이 하진 않았습니다 --a 이제 마지막 시즌이 (타사에 의해)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으니, 그 동안 고이;;; 모셔온 시즌들을 한번에 해 보는 것도 재미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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