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lunarsix.egloos.com



반지의 제왕 '소설' 이야기 8

2008/03/16 추가: 아래 글은 구 버전이니, 이제부터는 이하 내용을 새로 고쳐 쓴 개정판: 반지의 제왕 '소설' 이야기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구 버전이라 숨깁니다->

핑백

  •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: [링크] 반지의 제왕 '소설' 이야기 목차 2008-03-18 01:23:33 #

    ... 형만한 아우 없다지만... 반지의 제왕 '소설 이야기 7: 16. "용감한 샘" Samwise the Brave 17. 죽음의 길, 그리고 안두릴 18. 곤도르와 로한 반지의 제왕 '소설 이야기 8: 19. 모르도르의 검은 문 앞에서 20. 에오윈의 러브 스토리 21. 반지 운반자의 임무 반지의 제왕 '소설' 이야기 9 [완결]: 22. 샤이어의 정화 23. ... more

덧글

  • 지나 2004/11/14 15:27 # 답글

    글들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:)
    다음 글은 영화에는 안나오고 소설에만 나오는 그 내용일까요?
    p.s 링크도 해갑니다 :)
  • 반딧불이 2004/11/14 17:58 # 답글

    영화속에는 안 나오지만 (확장판에서는 조금 나온다고 합니다.) 프로도와 샘의 근 10일에 걸친 모르도르에서의 여정은 정말 눈물겹습니다. 읽는 제가 다 힘들 지경이라니까요.. ㅎㅎ

    영화에서 반지 파괴에 이를때까지 그 장면에 대해서 '뭐냐 지금 장난하자는거냐' '정신 사납다.' 는 반응들도 봤는데 저는 편집의 예술을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렇게 처리하지 않았다면 그 짧은 시간안에 엑기스만을 뽑아서 보여줄수는 없었다고 봐요.
  • anakin 2004/11/15 09:28 # 답글

    지나 님 // '샤이어의 정화'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? 그 부분과 결말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설 이야기는 9회에서 끝낼 것 같군요. 링크와 칭찬 모두 감사합니다. 꾸벅 (__)
    반딧불이 님 // 으윽 영화를 보고도 그런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까 :( 저도 긴박감과 스펙타클함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은 환상적인 편집으로 생각했는데.. 대체 어떻게 보여주길 원했던 것일까요 --a
  • 산왕 2004/11/18 00:32 # 답글

    지적 감사합니다^^

    이런~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보군요.
    10년 전에 읽을 때 알을 가지고 용을 협박한다는 데에 충격을 받아서 게드를 반영웅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나 봅니다.

    근래 다시 나온 어스시 1권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으니, 다 읽고 나서 전의 실수를 바로잡고, 제대로 감상을 적도록 하겠습니다.
  • anakin 2004/11/18 00:49 # 답글

    산왕 님 // 오래 전에 읽으셨으니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것이 어쩌면 이상한 것일수도 있죠;; 게드에 대해 새로이 평가를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^^; 새로운 감상문 기대하도록 하죠~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