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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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중인 게임 사진 3

소장중인 박스판 게임 사진
소장중인 박스판 게임 사진 2

에 이은 세 번째입니다.


쿼터가 마무리 되고, 기분 전환겸 집안 정리를 하다가 한 번 찍어보고 싶어 올립니다.

제목에서 '박스판'이라는 말이 사라진 이유는, 예전에는 dvd 케이스는 모두 저가 재발매판이었지만, 요즘 북미 게임들은 초회판부터 이미 dvd 케이스에 발매되는 경우가 많아져서입니다. 그래서 구분을 하는 것이 무의미한 듯 하네요.


긴 말 필요없이, 직접 사진을 보시죠 ^^ ->

핑백

  •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: 나의 스팀 게임 목록 점검 2011-08-23 04:55:41 #

    ... 까지 합쳐서 계산해 보면 (18+8+5+18)/116 = 42.24%입니다. 양호하네요? 42.24%가 어떻게 양호한 거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, 제가 이 중에서 (게다가 저건 1년전 사진이니, 지금은 저것보다 더 많죠) 얼마나 실제 설치하고 플레이 하였을지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. 그 퍼센티지가 두 자릿수가 안 되도 전 놀라지 않을 겁니다 --a ... more

덧글

  • 리퍼 2010/06/19 08:10 # 답글

    국내에서 잘 안파는 패키지도 있는 것 같네요. 뭔가 가지고 싶다...
  • LucasArts 2010/06/19 09:13 # 삭제 답글

    상당히 오랜만에 포스팅한거 같아요. 저도 자주 오질 못해서 미안하구요. ㅎㅎ 잘봤습니다. 스크롤의 압박이 있네요.
  • 소시민 2010/06/19 10:34 # 답글

    아아 부럽습니다. ++ 하지만 일단 지금 있는 게임 부터 클리어해야... (...)
  • 스릴머신 2010/06/19 11:19 # 답글

    헐퀴...
    ㅂ..복돌이가.... 저 사진보고 기절할뻔함....
  • 산왕 2010/06/19 11:23 # 답글

    케이스를 보관할 공간이 부족해 내용물만 빼고 버려버리곤 했는데; 님 좀 짱인듯 orz
  • 네리아리 2010/06/19 12:56 # 답글

    더덜더러더러더러더러더러덜덜덜덜
    님 좀 짱인듯!!!
  • 키리 2010/06/19 13:21 # 답글

    사실 그래서, 요즘은 가능하면, 스팀에서 지르고, 잊어버리게 되지요.
  • 게임자랑 2010/06/19 13:38 # 삭제 답글

    책을 많이 가지고 있는건 그다지 자랑이 되지 못하죠. 그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입니다.
    영화도 마찬가지이고요.
    근데 게임은 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자랑이 될까요?
    게임이란 문화를 즐기는 이들의 수준 낮음이 여기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.
  • 엘민 2010/06/19 14:08 #

    소장에 관해서는 책도 자랑하고, DVD도 자랑하고 부러워하고들 합니다. 이런 편견으로 전체를 보는 오류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글쓴 분의 수준을 볼 수 있겠군요. 라고 말해봐야 비로그인... -_-;;
  • Zannah 2010/06/19 21:35 #

    하여간 까기로 작정한 사람 눈에는 뭐든지 이렇게 왜곡되어 비춰지는군요.
  • anakin 2010/06/20 07:52 #

    엘민 님, Zannah 님 // 두 분께서 이미 지적하신 바와 같이, 이런 비논리적이고 억지스런 덧글로 스스로 웃음거리가 되어 주시는 분에게 굳이 응답할 필요는 없겠죠.
  • 일단 2011/06/10 00:37 # 삭제

    본인 게임이나 인증하시고 그딴 개소릴 지껄이시죠? 꼭 저런소리 하는 작자들이 복돌짓하더라. 복돌이면 그냥 닥치고 조용히 겜이나 하던가. 말이많아
  • 대공 2012/11/15 01:53 #

    트롤이다
  • 엘민 2010/06/19 14:11 # 답글

    저는 요새 그냥 돈이 부족해서 팔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군요. ㅠㅠ 대단한 컬렉션입니다.
  • Zannah 2010/06/19 21:37 # 답글

    요즘처럼 복돌이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정말 훈훈한 사진들입니다. 멋진 컬랙션이네요. (근데 역시 컬랙션은 책장이나 진열장에 꽂아놔야 제맛!)
  • anakin 2010/06/20 07:53 # 답글

    리퍼 님 // 아무래도 여기서는 북미판을 많이 살 수 밖에 없으니까요. 대신 저에게 있어 국내판은 정말 구하기 힘듭니다;;;
    LucasArts 님 // 편할 때에 오시면 됩니다 ^^
    소시민 님 // 저처럼 엔딩 못 봐도 다른 것 사시면 해결됩니다! --a
    스릴머신 님 // 복돌이들도 언젠가는 정품을 사용하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.
    산왕 님 // 저도 사실 공간이 부족하죠ㅠㅜ 당연한 얘기지만, 평소에 저렇게 쌓아놓고 살지는 않습니다;;;
    네 리아리 님 // 감사합니다 꾸벅 (__);
    키리 님 // 개인적으로, 뭔가 손에 들어오는게 없는 스팀보단 패키지 쪽을 선호하는 편이어서요. 디지털 판매밖에 없거나, 말도 안되게 싸게 파는 경우 아니면 스팀 쪽은 잘 안 삽니다...라고는 하지만, 그래도 스팀 게임이 없는 건 아니네요 --a http://steamcommunity.com/id/anakin0/games?tab=all
    엘 민 님 // 한정판 같은 건 어쩔 수 없지만, 일반판은 발매 후 가격 하락을 최대한 기다리고 배송비 무료인 곳을 찾아서 가능한 한 싸게 사려 노력하고 있어요. 저도 돈이 남아 맨날 사는 건 절대 아닙니다ㅠㅜ
    Zannah 님 // 칭찬 감사합니다 ^^ 저도 진열장이 있었으면 좋겠는데, 현재 제가 진득하게 가구를 늘릴 상황이 아닌 관계로, 평소에는 대부분 박스 안에 들어가 있죠. 언젠가는 제대로 진열장 갖추는 게 꿈입니다.
  • santana99 2010/06/21 10:21 # 삭제 답글

    으아 역시 대단하군요. 저 중에 한때 제가 가지고 있었던 것도 몇 개 있네요. 돈 생기면 용산 가서 하나씩 사 모으던 기억이.... 검정색 5.25인치 플로피 디스켓 생각도 나고 ㅋ
  • anakin 2010/06/23 03:23 #

    santana99 님 // 감사합니다^^ 헌데 이제는 심지어 cd에 담긴 게임도 별로 없으니 말이죠 (용량 때문에 거의 dvd...). 플로피 디스켓은 이제 거의 고대 유물 수준인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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