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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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

한 두어 주 동안 죽어있다가 다시 살아난 기분이네요.

숨을 쉬고, 일상 생활을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다시 천천히 익히고 있는 기분입니다.


좋은 음악을 듣고, 아름다운 책을 읽고, 감명깊은 영화를 보고 싶네요.

살아있다는 것은 참 근사한 일입니다. 그쵸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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