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바쁠 때에 블로그질을 더욱 하고 싶은 법이죠
지난 이틀간 다 합쳐 6시간을 채 못 잔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는데요, 중간에 조금 쉬기 위해 인터넷을 돌아다녀 보니 왜 이리 재미있어 보이는 글들이 많은 건지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, 정말 미칠 듯이 바빴던 관계로 그 유혹을 현실화하지는 못했는데요,



이런 그림을 보면 1월에 제가 꽤나 바빴던 것이 아닐까 추측이 가능합니다. 또는 바쁜 척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아 그걸 글쓰기에 쏟아 넣은 걸지도요.


지난 1월 1일, 한 달의 글 수 기록 갱신을 했다는 글을 썼는데, 지난 달에 최초로 한 달에 40번대 이상의 기록을 달성했습니다(라고 해도 40개입니다만-_-). 굳이 기록을 의식하고 쓴 건 아닌데 말이죠.



여하간 저는 이번주 죽음의 과제들을 지나, 다음주의 중간 고사 기간으로 넘어갑니다. 네, 그 말은, 계속 바쁘다는 뜻이죠.


그러니 앞으로 한 주 내로 굉장히 많은 글이 올라오리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! ^^

...어째서인지 제가 처음 생각한 내용과 결론이 많이 와전된 것 같습니다? --a 잠을 못 잤더니 제정신이 아니로군요 @_@ 으음.

솔직히 말씀드리자면, 아래 적었던 Weighted companion cube 관련 글도, 다시 돌이켜 보니 제정신으로 쓴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.
by anakin | 2009/02/05 07:47 | 산장의 통계 구경하기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 | ▲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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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ed at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: 한 .. at 2009/06/02 06:04

... 마지막으로 이런 내용의 글을 썼던 것은 2월이었는데, 그 기록을 지난 달에 또다시 갱신하게 되었네요. 2009년 1월의 40개 글을 넘어서는, 45개 글을 올렸습니다. 여기서 보실 수 있듯이 ... more

Commented by ArborDay at 2009/02/05 09:10
바쁘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많을 때 포스팅이 많아지는 것 같기는 해요. 컴퓨터를 켤 수 없을만큼 압도적(!)으로 바쁠때는 그마저도 불가능... ㅠㅠ

시험 잘 보세요.
Commented by anakin at 2009/02/06 05:11
ArborDay 님 // 그런 것도 있겠군요.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는 것이 중요 포인트 같습니다. 그리고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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