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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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도 출시 게임 구매 회상

아돌 님의 글 매스 이펙트 PC 버전 공식 발표 및 스크린샷 공개의 덧글에 제가 반쯤 장난으로 달았던 덧글 링크입니다.

Leviathan 님 // 모르고 계셨군요. 게임은 사서 쌓아놓으라고 있는 겁니다! --a
참고 자료입니다:
http://www.postadventure.com/zeroboard/view.php?id=toon3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l1=off&sl1=off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9
http://www.postadventure.com/zeroboard/view.php?id=toon3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l1=off&sl1=off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11
http://www.postadventure.com/zeroboard/view.php?id=toon3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l1=off&sl1=off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14



예전에 PA에 올라왔던 만화입니다. 벌써 4년 전의 내용인데, 저것을 보면서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요. --;;;;;


그런 의미에서, 제가 구매한 게임 중 2007년도에 출시된 게임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습니다. --a 게임 목록은 꾸준히 스프링노트에 업데이트 되고 있었지요.


* Command & Conquer 3: Tiberium Wars Kane Edition (북미판, 플라스틱 박스, 2007)
시스템의 한계로 밀봉.

* Supreme Commander (북미판, 플라스틱 박스, 2007)
시스템의 한계로 밀봉.

* BioShock Limited Edition (북미판, 박스, 2007)
시스템의 한계로 밀봉.

* Dreamfall: The Longest Journey Game of the Year Edition (북미판, 플라스틱 케이스, 2007)
밀봉 상태입니다. 게임은 이미 2006년에 출시된 cd 버전으로 엔딩을 보았습니다.

* Sam & Max: Season One (북미판, 소형 박스, 2007)
밀봉 상태. 단, 게임은 다운로드 버전으로 모두 플레이했습니다.

* Sam & Max: Season One Bonus DVD (북미판, dvd 케이스, 2007)
밀봉 상태. 이유는 역시 위 게임과 유사.

* Secrets of the Ark: A Broken Sword Game (북미판, 소형 박스, 2007)
개봉하였으나, 그래픽 카드가 안 맞아서 플레이를 보류한 상태입니다.

* World of Warcraft: The Burning Crusade Collector's Edition (북미판, 박스, 2007)
저는 와우 안합니다. 고로 밀봉 상태. 왜 샀는지는 묻지 마세요. --a

* The Orange Box (북미판, 플라스틱 박스, 2007)
개봉했으나 시스템의 한계로 플레이는 못하고 있습니다.

* Puzzle Quest: Challenge of the Warlords (북미판, 플라스틱 박스, 2007)
마법사로 엔딩 본 후 지겨워서 삭제했습니다. 그나마 제일 열심히 플레이 한 거 같네요.



게임 구매 -> 개봉 -> 인스톨 -> 플레이 -> 엔딩 봄...의 정상적인 루트를 거친 게임은 퍼즐 퀘스트가 유일합니다. 뭐, 그래도 10%의 성공률이니 나쁘지는 않군요(...가 아닌가 --a). 물론, 작년에 구입하여 쌓아놓은 게임 중 2007년도에 출시되지 않은 게임도 상당히 많습니다. 아니, 사실 더 많습니다. 세어 보기가 두렵네요.


그렇지만, 올 한해도 열심히 사서 쌓아놓는 생활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. 아마도. --a

핑백

  •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: 그림책이 좋아요(2) : The Art of World of Warcraft: The Burning Crusade 2008-02-28 07:41:00 #

    ... 위의 글은 시리즈를 염두해 두고 썼던 글인데, 그 속편이 너무 오랜만에 올라오게 되었네요. 여하간, 이번에는 정말 '그림책'인 녀석을 소개할까 합니다. 제가 와우를 하지도 않으면서 와우 확장판의 한정판을 사게 만들었던 바로 그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던,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버닝 크루세이드의 아트 북입니다. 길어서 일단 가립니다. 여기를 눌러 주세요 ^^- ... more

덧글

  • JOSH 2008/02/14 15:01 # 답글

    > * World of Warcraft: The Burning Crusade Collector's Edition (북미판, 박스, 2007)
    > 저는 와우 안합니다. 고로 밀봉 상태. 왜 샀는지는 묻지 마세요. --a

    다른 펙케지 들이야 다 수긍할 수 있는(...)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..
    이거 참 괴하시군요...
    대체 왜....
  • 아돌 2008/02/14 15:57 # 삭제 답글

    와우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.. 가 아닐까요? ㅡ.ㅡ;
  • JOSH 2008/02/14 16:47 # 답글

    이런 ....
    너무 궁금하다 보니 왜 샀냐고 묻지 말라는 말씀을 어겨버렸네요.
  • lovemandoo 2008/02/14 17:57 # 삭제 답글

    게임은 쌓아놓으라고 있는겁니다.
  • zwei 2008/02/15 01:33 # 삭제 답글

    저도 쌓아놓은 것만 .... ㅠ.ㅠ
    참 PA 제로보드 링크시 주소요. 보드 id 하고 no만 표시하는게 보기에 깔끔하답니다. 나머지 구문들은 정렬방식같은 것이라.
    예: http://www.postadventure.com/zeroboard/view.php?id=toon3&no=14
  • anakin 2008/02/15 09:34 # 답글

    JOSH 님 // 에구 이런;; 별 것 아닌 걸로 궁금하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. 제가 저걸 산 이유는, 아돌 님 말씀대로 워크래프트 시리즈 팬이기 때문입니다. 그림책이 정말 죽이더군요. -.-)=b 하지만 아무리 멋있어도 와우는 안 합니다 --a
    아돌 님 // 저를 너무 잘 알고 계시군요 =_=
    lovemandoo 님 // 네, 많은 사람들이 아직 모르고 있지만, 진리죠.
    zwei 님 // 오옷 그렇군요. 앞으로는 그 방법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^^
  • N군-Ren 2008/02/15 09:51 # 답글

    퍼즐 퀘스트 PC판도 있었군요. 전 PSP로만 하고 있긴 합니다만 이것도 의외로 올플랫폼삘이 나는게 난곰합니다.

    바쇽은 360판 독점 컨텐츠가 있다고 해서 웃돈까지 줘가면서 360한정을 샀더니 PC/360 동시 업뎃을 해버려서 우는 중입니다 (...) 어흐흑.
  • anakin 2008/02/16 02:09 # 답글

    N군-Ren 님 // 제가 알기로는 퍼즐 퀘스트의 데모가 pc 판이었는데, 정작 pc판은 제일 늦게 나왔었죠 --a 바이오쇼크는... 타이밍이 무척 안 좋았네요 ;;;; 에구..
  • 쑤현파파 2008/02/19 11:17 # 삭제 답글

    게임은 쌓아놓으라고 있는 겁니다.의 러브만두님 말씀에 동감^^
  • 월고 2008/02/19 14:08 # 삭제 답글

    헛 나중에 이사가시게 되면 저를 꼭 불러주세요 -_-;;
  • anakin 2008/02/19 19:00 # 답글

    쑤현파파 님 // 넵, 지당한 말씀입니다 ^^
    월고 님 // 네? 이사와 미개봉 게임과 무슨 상관이죠? ^^;;
    사실 학교 아파트의 계약 한도가 있는 관계로 조만간 이사를 해야 하긴 합니다만.. =_=
  • LucasArts 2008/02/27 09:53 # 삭제 답글

    전 그나마 최근에는 게임을 즐기는 편입니다. ^^ 그나저나 바이오 쇼크 한정판 대박 부럽네요. ㅎㄷㄷ 파세욧! ^^
  • anakin 2008/02/27 15:17 # 답글

    LucasArts 님 // 사실, 저는 시스템이 따라 주지 못해서 플레이를 못 해본 경우가 많아서요^^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사실 부럽네요. 바이오쇼크, 포탈, 이런 건 저도 해 보고 싶다구요 ~_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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