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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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된 주장

웹서핑하다가 보게 된 글 두 개입니다. 작성 시간은 좀 차이가 나긴 하지만요...

공부는 엉덩이로 하라

열심히 공부하지 마세요


(링크를 클릭해 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한 간단 요약:

'공부는 엉덩이로 하라' - 공부에 중요한 것은 일단 공부하겠다는 결심, 이후는 책상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. 공부를 안하더라도 책상에 앉는 연습을 하라.

'열심히 공부하지 마세요' - 공부를 하며 보낸 시간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. 중요한 것은 효율성. 시간만 길 경우, 오히려 음의 생산성을 낼 수도 있다.)


'공부를 (더 나아가 일을) 잘 하기 위한 방법'으로 이렇게 상반된 두 주장이 존재한다는 것이 재미있네요. 개인적으로, 저는 두 번째 주장에 한 표 ^^

그러나 저처럼 효율성도 낮은 주제에 시간마저 짧으면 대낭패입니다 --a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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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utena 2007/03/09 08:30 # 답글

    1번하던 사람은 2번에 끌리고 2번하던 사람은 1번에 끌릴거같은데 대부분 1번을 해왔을테니 2번에 끌리는 게 아닐까하고 제 경험에 비추어 맘대로 결론을 만들어봤습니다..만 이제 와서 버릇이 잘 개조될지..-_-
  • anakin 2007/03/09 13:48 # 답글

    utena 님 // 버릇 같은 것이 쉽게 바뀐다면야, 서점의 수많은 지침서들은 나오지도 않았겠죠 ^^
  • asdf 2007/03/09 20:23 # 삭제 답글

    호오. 게임은 엉덩이로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공부는 잘 모르겠군요 ^^
  • santana 2007/03/09 21:18 # 삭제 답글

    공부는 잘 모르겠지만 글쓰기는 1번을 따르려 노력중입니다 ^^
  • anakin 2007/03/10 06:56 # 답글

    asdf 님 // 엇 저는 게임에 적용할 때의 경우는 생각해보지 못했네요. --a 그냥 지금까진 별 생각 없이 했던 것 같아요.
    santana 님 // 오랜만이네요^^ 글쓰기의 경우라면 또 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.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.
  • utena 2007/03/11 16:34 # 답글

    하긴 그렇군요 ;; (이놈의 버릇..)
  • anakin 2007/03/12 18:09 # 답글

    utena 님 // 참 어렵죠. 휴...
  • Asuka_HD 2007/03/16 00:24 # 삭제 답글

    계속 벼락치기를 통해 경시대회와 과고준비를 해온 입장에서는 두번째 쪽에 손을 들고 싶군요^^;
  • anakin 2007/03/16 12:22 # 답글

    Asuka_HD 님 // 아니, 대부분 응시도 못해보는 어려운 일들을 벼락치기로 해결하셨다니, 대단하십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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