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진 Quake 3 Arena 동영상
여러 게임 장르 중에서, 저는 어드벤쳐 게임을 가장 좋아합니다만, 그렇다고 해서 다른 장르 게임을 전혀 안 하는 것은 아니죠. 사실, 1인칭 슈팅(First-Person Shooting)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동생의 영향을 받아서 예전에 퀘이크 3도 조금 했던 적이 있습니다. 물론, 스스로의 fps 능력에 한계를 느껴서 그다지 많이 하진 않았지만요;;; 역시 저는, 느긋하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어드벤쳐나 턴제 게임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요. --a


비록 중간에 접긴 했지만, 그래도 이런 영상을 보았을 때에 이것이 어느 정도 굉장한 것인지는 짐작할 수 있을 정도는 퀘이크 3를 알고 있습니다.


정말, 끝장입니다. 할 말이 없는 영상이군요. @_@

참, 퀘이크처럼 "사방팔방으로 날아다니는" fps류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, 다소 멀미를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. --a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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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nakin | 2006/05/31 16:54 | PC 게임 | 트랙백 | 덧글(7) | ▲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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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uhhyng at 2006/05/31 23:48
진정한 뉴타입이네요..허허 저는 울펜슈타인부터 id소프트사의 광팬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밀리터리 FPS에 몰두하고 있습니다. 퀘이크에는 우주괴수가 많아서..;;
Commented by lovemandoo at 2006/06/01 09:21
윗분 말씀대로, 퀘이크에는 괴물이 너무 많아요;;
Commented by anakin at 2006/06/01 12:18
suhhyng 님 // 우주 괴물이 등장하는 게임이라 우주괴수가 많은 걸지도 모르겠네요;;; 저는 퀘이크를 먼저 접했더니 밀리터리 fps는 너무 심심해 보이더라고요. RTCW 싱글까지는 했었는데 말이죠..
Lovemandoo 님 // 네, 전적으로 동감합니다;;
Commented by RadioStyLe at 2006/06/04 08:05
블로그 리퍼러 통계를 보다가 동일한 주소에서 계속 들어오는 분들이 계시길래 클릭해봤더니 동영상 글을 링크해놓으셨군요:)
저도 FPS를 상당히 좋아하고, 많이 하곤 하는데 퀘이크나 언리얼 류의 fps도 좋지만 밀리터리 쪽이 아무래도 끌리더군요
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은 Return to castle Wolfenstein 멀티 플레이이고, 가장 아쉬웠던 게임은 Soldier of Fortune 2 - Double Helix인듯 싶습니다. (망할늠의 유통사에서 1년이나 늦게 발매하는 바람에 국내에선 완전히 죽어버렸었지요..멀티 데모 나왔을 적에 참 재밌게 했었는데요..)
Commented by anakin at 2006/06/04 22:39
RadioStyLe 님 // 요즘 fps의 주류는 아무래도 밀리터리 쪽인거 같아요. 전 RtCW 멀티의 경우 동생이 하는 것을 구경했었는데,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더군요^^ 솔져 오브 포춘은 제가 잘 모르는 게임이네요;;
Commented by 지한 at 2006/06/08 11:30
ㅎㅎㅎ 연속 레일건 킬이 저 정도 쌓일 때쯤 되면 상대방이 "XXX is a botzz!!!11!" 이런 거 한 번 날려 줘야죠.ㅋㅋㅋ
Commented by anakin at 2006/06/08 14:24
지한 님 // 하하, 그러게요. 그래도 믿을 듯, 정말 굉장한 것 같아요 @_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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