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더스 게이트 1편은 국내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얻었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. 지금 생각해보면, AD&D 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, 다소 매니아적인 면이 있는 이런 게임이 그렇게 명작으로 칭송받은 것을 보면 이 게임의 완성도를 대략 짐작할 수 있죠.
그 후속편인 2편(Baldur's Gate II: Shadows of Amn)의 오픈박스입니다. 발매된 지 오래 지난 게임이지만, 2006년 5월 현재, 박스판/쥬얼판 모두 힘들지 않게 구할 수 있더군요.
사진을 보시려면 클릭->앞면입니다. 고풍스러운 디자인과, 푸른 배경, 멋진 글씨체가 인상적입니다.
박스 뒷면입니다. 게임의 스크린샷 몇 장과 설명이 있습니다.
날개를 펼친 모습입니다.
게임 구성물 중 일부입니다. 왼쪽부터 순서대로 고객 등록 카드, 지도, 퀵 레퍼런스 카드입니다.
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? 지도를 펼친 모습입니다. 발더스 게이트 2에서 돌아다닐 수 있는 지역의 전체 지도를 그려 놓았습니다.
이건 퀵 레퍼런스 카드를 펼친 모습입니다. 근데, 과연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'빠른' 참고가 될 지 모르겠군요;;; 발더스 게이트 2의 방대함을 보여주는 한 예가 될 듯 싶습니다.
사용자 매뉴얼입니다. 링 바인더로 되어 있고, 꽤나 두껍습니다. 아니, 상당히 두껍습니다. @_@
대략, 이 정도로 두꺼워요. --a
cd 키핑 케이스입니다. 총 4장의 cd로 되어 있습니다.
cd들은 대략 이런 식으로 들어 있습니다.
전체 패키지입니다. 충실한 내용물이 참 마음에 듭니다.
(더 큰 사진은 포토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)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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