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푼트의 호숫가 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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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를 보며 새삼 느끼는 거지만...

뭔가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글을 올린 날은 방문객이 적고,
이글루스나 올블로그 관련된 별 내용 없는 잡담을 올리면 방문객이 폭주하더라죠 --a


이게 불만이라는 건 아니고요^^;;;
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참 비주류긴 한가 보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.

이상, 통계 관련 완전 잡담이었습니다.

핑백

  •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 : 글 마구 올리기 2008-03-18 13:57:28 #

    ... 있는 반지의 제왕 '소설' 시리즈의 개정판을 요즘 올리고 있습니다. 헌데 말이죠... 이런 식으로 긴 글을 마구 뭉탱이로 올리면 아무도 안 읽을 텐데 말입니다 --a 예전에 다른 글에서도 지적하였듯이, 심혈을 기울인 글을 올린 날에는 방문객이 오히려 줄고, 별 것 없는 잡담을 올리면 방문객이 이상하게 더 많아지죠. 그러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잡담 글도 하나 ... more

덧글

  • 배가본드 2006/05/06 17:45 # 삭제 답글

    오늘은 폭주하겠네요. 축하!
  • anakin 2006/05/06 17:57 # 답글

    배가본드 님 // 으하핫, 글 대로라면 정말 그렇게 되야 하겠군요;;
  • mrkwang 2006/05/06 18:39 # 답글

    Pog Joo
  • anakin 2006/05/07 21:19 # 답글

    mrkwang 님 // 결국, 어제 세자릿수 방문객의 폭주가 있었습니다;;;
  • 지한 2006/05/09 13:59 # 삭제 답글

    매우 공감가는 글입니다.ㅎㅎㅎ
  • anakin 2006/05/09 17:07 # 답글

    지한 님 // ^^;;;
  • 복곤냥 2006/05/11 16:52 # 삭제 답글

    잘지내? 넘 연락 안하고 지내서 미안하네 ^^
    여기 그래도 가끔씩은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.
  • anakin 2006/05/11 20:16 # 답글

    복곤냥 // 와아 오랜만이야 ㅠ.ㅜ 내가 먼저 연락했어야 했는데 말이지;; 근데, 한국 시간으로 5시면.. 거긴 혹시 새벽 아닌가? @_@
  • 복곤냥 2006/05/12 20:49 # 삭제 답글

    아.. -_-; 나 지금 우크라이나 수도 키에프에 와 있어. 부모님이 여기 계시거든. 그래서 올해 여름엔 서울 안가.
  • anakin 2006/05/13 10:30 # 답글

    복곤냥 // 헉, 키에프;; 무소르그스키의 '전람회의 그림'이 생각나네 +_+ 올해 여름에는 내가 미국으로 가게 되지 싶네. 서쪽이긴 하지만...
  • 복곤냥 2006/05/13 16:42 # 삭제 답글

    엉? 정말? 메일 보낼게. 저 지메일로 보내면 되는거겠지..?
  • anakin 2006/05/14 00:47 # 답글

    복곤냥 님 // 메일 확인 부탁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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