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하이킹이군요
제가 다니는 학교는 산 기슭에 있습니다. ...로 시작하는 글을 예전에 쓴 적이 있습니다. 링크를 클릭하여 글을 읽어보시기 귀찮은 분을 위해 요약하자면, 눈이 와서 버스가 안 들어와 때아닌 야밤에 눈덮인 산을 하이킹하게 되었다는 불평이었습니다.


이쯤 되면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... 예, 오늘도 하이킹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. -_-

엊그제 화요일에 이어서 이번주만 두 번째네요. 왜 눈이 꼭 밤에 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. --a
by anakin | 2006/02/09 20:44 | 일상 속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 | ▲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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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uhhyng at 2006/02/10 23:16
제가 다니는 경원대도 산을 따라 세워진 학교여서 눈만 오면 스릴넘치는 하이킹을 만끽할 수있습니다. 게다가 제가 몸담고 있는 학관은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.. OTL..
Commented by anakin at 2006/02/11 09:19
suhhyng 님 // 웃 그렇군요. 다른 곳에도 그런 위험한 곳이..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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