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판 White Label 인디아나 존스 3, 4 합본 사진
집에 도착한지는 꽤 지났고, PA에도 올리긴 했지만 찍어 놓은 사진이 아쉽기도 하고, PA에는 일부 사진밖에 올리지 못하여 여기에도 올립니다.

영국판이고요, White Label 판본입니다.

사진을 보시려면 클릭->


PA에 제가 올린 사진들 링크입니다. (그쪽은 사진이 조금 더 큽니다)
포토로그 링크
by anakin | 2005/12/11 16:40 | PC 게임 | 트랙백 | 덧글(4) | ▲t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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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05/12/11 17:36
인디4, 초등학교 때 멋도 모르고 샀다가 영어를 몰라서 구석에 고이 모셔두었다가 게임 잡지의 분석을 구해서 간신히 끝냈습니다. 나이가 들어서 다시 해보니 참 재미있더라구요. 얼마 전에 '인디고 프로페시'를 끝내고 난 다음에 '런어웨이'를 싸게 파는 것을 보고 시험 기간인데도 미친 척하고 샀습니다. 정말 미친 짓이었어요. 공부가 안 되요. 이거 끝내면 지난 번 글에 쓰신 브로큰소드3를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. 어드벤쳐 게임은 우리 나라에는 좀처럼 발매되지 않아서 비싼 돈 주고 외국 사이트에서 주문하기는 부담스러운데 잘 살펴보니 철지난 게임 몇 개는 우리 나라 사이트에서도 싸게 팔더군요. 어드벤쳐는 아니지만 구공기2, 폴아웃1+2를 각각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파는 것을 보고 지금 많이 갈등 중입니다.
Commented by anakin at 2005/12/12 17:52
곰 님 // 오옷.. 런어웨이, 브로큰 소드 저도 무지 관심두고 있는 게임들이네요. 외국 사이트는 배송료 때문에 박스는 사기가 많이 부담스럽더라고요. 덕분에 주로 주얼판을 샀습니다. 근데 KotOR 2가 벌써 2만원대까지 떨어졌나요?
Commented by lunamoth at 2005/12/12 23:31
멋지네요... 4편 꽤 재밌게 했었죠. 요즘은 scumm (에뮬) 이다 뭐다해서 또 각광을 받는 느낌입니다. (gp2x 로도 곧 나올듯.) / 저도 고에이 게임이나 이런저런 구매한 팩키지가 꽤 될텐데 컬렉터의 (소양이 없는듯;;) 박스 남아있는게 거의 없네요...
Commented by anakin at 2005/12/13 04:20
lunamoth 님 // 중간 분기점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어드벤쳐였죠. 세 갈래 길을 통해, 한쪽 길로는 우리편으로 나오는 사람이, 다른 쪽 길로 가니 우리와 적대적으로 나와 당황했던 게 기억나네요. 저도 요즘 ScummVM으로 구 루카스 게임들 돌리느라 정신없죠 ^^
저도 예전 모아놓은 박스들 이사하는 과정에서 몽땅 사라졌어요. 당시에는 '하지도 않는 게임들 모아놔서 뭐하지'란 생각이었는데, 돌이켜 생각하니 정말 아쉽네요 ㅠ.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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